2008년 10월 04일
딱히 할 말은 없구요
뭐랄까.. 제가 보기에도 (위에도 비슷한 내용이 있지만) 정치적으로 이용하려고 하는 속샘이 훤히 보이더군요.
정치인이란 본래 사실과 무근하게, 자신에게 유리한 방향으로 국민들을 선동해서 자기가 하고자 하는 의도대로 나아가게 만들어갑니다. 그게 본래 정치인이고, 정치를 배우는 사람들은 사람들을 선동하는 방법부터 배운다고 봐도 무관하다더군요.
악플러에 대한 조치가 확실하게 필요하긴 합니다만 얼마전까지 국회가 해온 일(특히 한나라당)을 보자면 정치인들이 자신에게 좋은 방식으로 법을 만들꺼라 봅니다. 어차피 법을 만드는건 국회고 그것을 집행하는 곳은 사법기관입니다.
정치인들이 법을 만드는데 자신들에게 유리한 방향으로 만드는 것은 뻔하다고 생각합니다. 더군다나 이번 법은 국회에서 먼저 만들자는 말이 나왔을 정도이니...
악성댓글에 대한 조치는 확실히 필요합니다. 악성댓글을 당사자가 사이버 수사대에 신고해서 실형 혹은 벌금형을 받게 한다던가, 것도 아니면 인터넷 통재를 하던가... (물론 사이버 수사의 의뢰는 쉽고, 수사대는 냉정한 판단을 해야겠죠.)
(통재는 하려고 하고 있지요?)
어차피 정치인에게는 국민이란 없는게 아닐련지 모르겠습니다. 가진자는 가진 것을 잃지 않으려 하고, 없는자는 가진자의 것을 탐내는거죠. 어차피 언젠가는 사생활마저 통재되게 될껍니다. 복지사회라는 아주 달콤한 사탕을 입으로 밀어 넣으면서 말입니다.
이미 연애인들의 사생활은 보장되지 않았고, 쓸대없이 그런 것(남의 사생활)에나 관심을 가지고, 그런 속성을 가진 한국인이다보니 스포츠신문같은데에서는 말도 안되는 루머를 퍼뜨려, 남의 사생활에 관심이 많은 대한민국 국민들에게서 돈을 갈취하는거란 말이죠.
루머를 사실로 받아들이고, 그 루머의 중심이 되는 연애인에게 달라들어 물어뜯고 있는거란말입니다.
정치인이란 본래 사실과 무근하게, 자신에게 유리한 방향으로 국민들을 선동해서 자기가 하고자 하는 의도대로 나아가게 만들어갑니다. 그게 본래 정치인이고, 정치를 배우는 사람들은 사람들을 선동하는 방법부터 배운다고 봐도 무관하다더군요.
악플러에 대한 조치가 확실하게 필요하긴 합니다만 얼마전까지 국회가 해온 일(특히 한나라당)을 보자면 정치인들이 자신에게 좋은 방식으로 법을 만들꺼라 봅니다. 어차피 법을 만드는건 국회고 그것을 집행하는 곳은 사법기관입니다.
정치인들이 법을 만드는데 자신들에게 유리한 방향으로 만드는 것은 뻔하다고 생각합니다. 더군다나 이번 법은 국회에서 먼저 만들자는 말이 나왔을 정도이니...
악성댓글에 대한 조치는 확실히 필요합니다. 악성댓글을 당사자가 사이버 수사대에 신고해서 실형 혹은 벌금형을 받게 한다던가, 것도 아니면 인터넷 통재를 하던가... (물론 사이버 수사의 의뢰는 쉽고, 수사대는 냉정한 판단을 해야겠죠.)
(통재는 하려고 하고 있지요?)
어차피 정치인에게는 국민이란 없는게 아닐련지 모르겠습니다. 가진자는 가진 것을 잃지 않으려 하고, 없는자는 가진자의 것을 탐내는거죠. 어차피 언젠가는 사생활마저 통재되게 될껍니다. 복지사회라는 아주 달콤한 사탕을 입으로 밀어 넣으면서 말입니다.
이미 연애인들의 사생활은 보장되지 않았고, 쓸대없이 그런 것(남의 사생활)에나 관심을 가지고, 그런 속성을 가진 한국인이다보니 스포츠신문같은데에서는 말도 안되는 루머를 퍼뜨려, 남의 사생활에 관심이 많은 대한민국 국민들에게서 돈을 갈취하는거란 말이죠.
루머를 사실로 받아들이고, 그 루머의 중심이 되는 연애인에게 달라들어 물어뜯고 있는거란말입니다.
# by | 2008/10/04 20:27 | 잡담집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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