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개편 무엇이 달라졌나?

  새해 첫날, 네이버에 접속해보니 참으로 묘한 기분이 들더군요. 얼마 전부터 네이버가 개편한다는 사실을 알고 있긴 했지만 이런 모습으로 변했을 꺼라는 생각은 전혀 못했습니다.(네이버가 개편한 모습은 네이버 사이트에 접속하면 바로 알 수 있습니다.)


  iGoogle도 사용해봤고 위자드닷컴도 사용해봤습니다. 물론 위자드닷컴과 네이버를 비교하는 것은 불가능 하리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번에 네이버에서 한 개편의 경우는 비교를 할 수 밖에 없더군요. 네이버 개편에 따른, 유저가 자유롭게 구성할 수 있는 메인이 강조되어 광고, 선전되었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유저가 바꿀 수 있는 부분은 그다지 자유롭지 못합니다. 무엇보다도 메인 화면의 폼(form)조자 완벽하게 바꿀 수 없는 모습을 보고 느낀 점은 "불완전하고 어중간한 개편"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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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이버에서 유저가 변경할 수 있는 부분은 검색창 밑의 스마트파인더(smart finder)와 로그인 아래의 위젯(임시로 위젯이라고 부르도록 하겠습니다.; 위젯에서는 날씨, 환율, 시간, 달력 등, 이중 한 가지를 선택해서 볼 수 있었습니다.)은 디자인만 변했을 뿐 기능은 예전과 마찬가지 입니다. 그리고 좌측에 있는 가장 많은 자리를 차지하는 가장 큰 칸인 캐스트는 예전에 조잡하다면 조잡했다고 할 수 있는 예전의 네이버 메인을 단순화 했으며, 이 부분은 유저가 원하는 정보들로 채워 넣을 수 있습니다. 아, 네이버캐스트는 제외인 듯 하네요.


  뉴스캐스트의 부분은 자신이 원하는 자신이 원하는 언론사를 선택해서 보이게 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면 유명한 조중동이라던가 한겨레, 혹은 KBS나 MBC 등등의 언론사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이에 특이한 점은 네이버 메인에서 http://news.naver.com 으로의 접속보다는 언론사 사이트로의 접속을 유도하고 있더군요. 이는 어떤 의미로 알바 혹은 키보드 워리어들을 차단하기 위해서 이런 방식으로 바뀌었다고 봐도 될 정도더군요.


  그리고 오픈캐스트입니다만, 오픈캐스트는 아직 오픈배타중이더군요. 3월 1일이면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합니다. 그런고로 배타테스트에 선정된 분들만 오픈캐스트에 자신의 글을 등록시킬 수 있습니다. 그렇기 제가 이 부분에 대해서는 잘 아는 부분은 없습니다.


  네이버에서 개편된 것은 이정도입니다. 더하자면 옛날에 네이버 메인 하단에 존재했던 전체서비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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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식으로 바꿔졌죠. 자신이 네이버에서 자주 가는 서비스 5개를 선택해서 메인에 항상 보이게 해줍니다. 빠른 이동을 할 수 있겠습니다.


 


  정리해보자면 이번 개편에 변한 점은 네이버의 전체적이면서도 일부적인 디자인 변화와 유저들이 선택할 수 있게 변한 뉴스캐스트와 오픈캐스트 그리고... 없습니다. 사실 알맹이는 그대로이고 외형만 바뀌었다고 할 수 있겠네요. 개편이라고 말하기는 좀 힘듭니다. 실질적으로는 지금까지 쌓여있던 정보들을 보기에 좋게 바꿨다고 하는 편이 더 좋을지도 모르겠네요.


이 글은 스프링노트에서 작성되었습니다.

by 안식의별 | 2009/01/03 23:03 | 잡담집 | 트랙백 | 덧글(0)

2008년 11월 3일

30과 込むかもしれません


  1. [동사 기본형 / 명사] + なら


해석 = "~라면"


기본적으로 동사의 기본형에 붙이며 형용사에는 잘 붙지 않지만 기본형으로 붙기도 한다. 주의할 것은 명사와 형용동사는 어미 だ를 떼어주고 なら를 붙여준다.


<예문>


夏に行くならやっぱり海がいちばんですね。


電気製品なら日本のほうが安いですね。


  2. [보통형] + でしょう(か)


해석 = "~ㄹ것입니다.(~ㄹ까요)"


<예문>


あの人、私のタイプなんです。恋人がいるでしょうか。 (いる는 동사입니다만 원형에 でしょう를 그대로 접속해줬으며 의문형 か를 사용해줬네요.)


明日もいい天気でしょう


明日は今日より寒くないでしょう


でしょう라고 해서 です 와 비슷하게 접속한다고 생각하면 안됩니다.동사 형용사는 보통형 접속입니다. 명사와 형용동사는 어미 だ를 떼어주고 접속해주면 됩니다.


  3. [보통형] + かもしれません


해석 = "~ㄹ지도 모릅니다."


보통형접속이 기본이며 명사와 형용동사는 어미 だ를 떼주고 접속한다.


<예문>


この薬を飲んだら眠くなる1かもしれません


今日は寒いかもしれませんから、長袖を持って行ったほうがいい2かもしれません


문법상 주의사항


眠くなる1 : なる에 대해서는 좀 더 자세하게 알아야 합니다. 동사, 형용사, 형용동사, 명사에 따라 접속방식이 달라지는데요. 앞의 내용 眠くなる의 경우 眠く가 본래 형용사입니다. 어미가 い로 끝나죠. 본래의 단어는 眠い로써 졸리다라는 뜻을 가지고 있으나 なる가 붙음으로서 어미 い가 く로 변하고 なる가 접속하게 된 것입니다.


형용동사의 경우는 어미 だ가 に로 변하고 なる가 접속하게 되며 명사의 경우도 동일합니다.


동사의 경우는 동사의 기본형에 ようになる가 접속하게 됩니다.



명사 + になる


형용동사[- だ]→ [- に] なる


형용사 [- い]→[- く] なる


동사 기본형 + ようになる



위와같이 간단하게 나타낼 수 있습니다. '~되다, ~해지다.' 로 해석되어집니다.


 


行ったほうがいい2 : たほうがいい와 ないほうがいい로 나타낼 수 있는 문법이며 간단해보이지만 확실하게 알지 못하면 상당이 어려움을 느낄 수 있는 혹은 오역을 하기가 쉬운 문법입니다. 기본적으로 た는 음편현상이 일어나게 되며 겉으로 보이기에는 과거형 접속이지만 たほうがいい를 전체적으로 봤을때는 현재형으로 해석해줘야 합니다. ないほうがいい의 경우는 부정형으로 앞에 ない가 오게 됩니다만 현재형입니다. 특수한 녀석이므로 알아두도록 합시다. 과거형 た를 사용하지만 해석은 현재형으로 해줍니다. 부정형은 た를 사용하지 않아도 현재형입니다. 그리고 일반적으로 동사에 접속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아니, 예문만 보면 전부다 동사만 사용되어있군요.


たほうがいい는 '~하는 편이 좋다.' 로 해석하는 편이 좋으며, ないほうがいい는 '~하지 않는 편이 좋다.'로 해석하는 편이 좋습니다.




31과 汚されたり請わされたり


수동형의 기본 공식



5단동사 : ~う → ~あれる


1단동사 : る→られる


변칙(변격)동사 : くる→こられる / する→させる



5단동사의 경우 어미를 あ단으로 바꿔주고 れる를 붙여줍니다.


1단동사의 경우 る를 떼고, られる를 붙여줍니다.


변격은 특별한 공식이 없으므로 암기하는 방법 말고는 없겠네요.


 


  <부가설명>


실질적으로 위의 경우는 암기만 하면 됩니다. 하지만 れる。られる。의 경우 수동형의 경우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수동형 외에도 가능, 존경, 자발의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고 합니다. 아직 존경이나 자발에 대하여 자세하게 배우진 않았기때문에 저도 잘은 모르겠습니다. (분명 3급 시험에 나왔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만 오래 사용하지 않다보니 잊어버렸네요;;) 가능형에 대해서는 확실하게 알고 가도록 하겠습니다.


 


  <가능형> ~을/를 할 수 있다.


   1. (~する)ことができる


(~する)의 내용은 다른 "동사"를 넣어 사용할 수 있습니다. 주의할 점이 있다면 "~을/를"에 해당하는 조사 を를 사용하지 않고, が를 사용했다는 것에 주의하셔야 합니다. 가능형에서는 가능동사에 해당하는 부분의 조사는 を대신 が를 사용해주며, "을/를"로 해석해줍니다.


  2. れる・られる


수동, 가능, 존경, 자발로 사용되는 문법중 하나입니다만 여기에서는 가능형에 대해서만 간단하게 설명해보겠습니다. 여기에서도 れる・られる 는 동사에 사용되며 れる는 5단동사에, られる는 1단동사에 사용됩니다. れる는 5단동사의 머리를 あ단으로 바꿔주고 れる를 붙여주면 되며, 1단동사는 어미 る를 떼고 られる를 붙여주면 가능형이 되며 이 경우에도 가능동사의 앞에 오는 조사는 を대신 が를 사용해주며 "을/를"로 해석하면 됩니다.


  3. える


える의 경우는 5단동사에만 사용가능합니다. 1단동사에는 절대 사용불가능한 것을 알아두도록 합니다. 5단동사의 어미를 え단으로 바꿔주고 る를 붙이면 가능동사가 됩니다. 5단동사의 경우는 あ단에 れる를 접속하는 것보다도 활용빈도가 높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가능형중에서 한국인이 가장 선호하는 방식은 1. (~する)ことができる 라고 하는군요. 동사의 원형에 ことができる만 붙여주면 쉽게 만들 수 있기때문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일본인의 경우는 경우에 따라서 れる・られる 나  える 를 많이 사용한다고 합니다. 그러니 가능하면 2번이나 3번이 잘 되도록 연습하는 편이 좋다고 합니다.


이 글은 스프링노트에서 작성되었습니다.

by 안식의별 | 2008/11/06 01:40 | 일본어 복습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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